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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노량진20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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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노량진에 갔었다. 학원을 그렇게 많이 다닌 것도 아닌데, 그 시절만 생각하면 웬지 모르게 그립고 아련하다.
골목골목 다니면서 예전에 봤던 풍경과 달라진 것에 놀라기도 했고.
만화책방, 자습실, 그리고 그 수많은 먹을 거리들...크크.

떡볶이 먹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고, 직후에 또 토스트 먹고.
비타에듀 뒷골목 근처에 토스트 집 맛있는 데 있더라. 거기서 내 생애 가장 맛있는 바나나딸기쥬스를 맛보았다. 근데, 다음에 또 가라고 그러면 기억 못 하겠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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