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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충동구매 Buy On Impulse200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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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댈러웨이 부인이랑 커닝햄의 세월을 사버렸다
그리고 살인의 추억 OST를 사버렸다(아직 배달전)
영화 OST는 어둠속의 댄서 이후로 약 2년만이다.
미치도록 잡고 싶었다.

덧글 2개

  kritiker
흐음...시카고 괜찮았는데 아직 앨범 안 샀다. 벅스로 듣고있어.
살인의 추억은 봐야하는데 혼자보기 싫은 영화라 같이 갈 사람 모집한다만 이것도 못 볼 거 같고.
영화 OST는 헤드윅 이후 아직 안 샀네...
빌리 엘리어트도 사야하는데=.=~   2003/05/04  

  kritiker
살인의 추억 누구랑 보지-_ㅠ?   200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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