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휴 -ㅁ-;2003/05/16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얼마전에 정말 엄청나게 짜증나고 우울하고 슬펐던 일이 일어났다.
그것때문에 엄마랑 아빠한테 엄청 신경질내고
(직접적으론 못내지만 간접적으로...-_-;;)
혼자 막 또 울었다.
그런데...또 며칠지나자 감정이 잠잠해졌다.
엄마아빠한테 정말 죄송했지만, 잘했다고 생각한다.
엄마아빠 가전제품은 제발 저에게 물어보고 사주세요.

덧글 1개

  kritiker
휴...내 친구는 엄마가 되지도 않는 생트집을 잡아서 죽겠다고 막 울더라-_ㅜ 말만 들어도 끔찍할 정도...
확실히 가족끼리도 이런 건 이야기해봐야 할 거 같아.
난 내가 매일 생트집잡는 상황이라 늘 가족에게 미안할 뿐...   2003/05/16  
이전글

  다시 일주일 시작 Start Again~!! [1]

헤드위그  
다음글

  졸려 죽겠어 -ㅁ-;; Sleeeeeeping~~~ [2]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