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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토론이거나 분쟁이거나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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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인 자리에서 분노를 터뜨리는 사람은 정말이지 감당하기 어렵다.
토론이 아니라 시비거는 사람도 감당하기 어렵다.
사실은 감당하기 어려운게 아니라, 피하고 싶다. 마주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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