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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트리플 5화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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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태야 ;ㅁ; 남들은 다 막장이라고 하지만 -
하루종일 수인이 지켜보고, 마음을 다 잡으려고 하는 모습이 참 안쓰럽다. ;ㅁ; 완전....




그녀가 우유를 가져가는 시간, 오전 7시



오후 1시반, 선수들의 몸동작을 예민하게 볼 시간



저녁거리를 사 들고 올 시간, 오후 5시 40분





저녁 7시, 라면을 호호 불며 먹고 있을 시간



그녀와 내 시계는 같이 움직인다. 그것만으로도 좋은거다

.....
아니, 아니다. 솔직해지자.
같이 있어야, 좋은 거다.

덧글 2개

  겨운
흥. 어따대구 막드래.   2009/06/27   

  헤드위그
히히   20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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