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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 무한도전200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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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팀이 가을 소풍을 떠났다. 역시나 이번주도 리얼버라이어티 (아비규환) 프로그램-



유반장이 서세원의 흉내를 내면서부터 분위기 시작 - (사실 나 저 노래 기억나;;)
글짓기도 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고 재밌게 날 재밌게 해주었지만..

오늘의 히어로는 노홍철 =_=);; 노홍철 때문에 이렇게 웃어본 적 없는데- 이번주는 대단.
나만 "웃음 포인트"가 다른 건지도 모르겠는데; 아 왜 이렇게 재밌을까 ;ㅅ; 흑
무한도전은 좁게는 나의, 넓게는 우리 연구실 사람들 전체의 기쁨이닷!



발단이 된 하하-





홍철이 급흥분하면서 이거 또 미쳤네 이거를 연발하며.



다소 퉁명스럽게 '별 헤는 밤!' 을 외치더니-



소녀팬들을 이제 소녀'떼'들이란다. 아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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