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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나나 개봉 기념 스틸컷200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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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이 도쿄로 상경하던 날. 노부와 야스, 그리고 나나가 보인다.



트랩네스트. 트라네스. 왼쪽부터 나오키(음), 레이라(에?), 렌(아!), 타쿠미(끝까지 적응이 안돼)



DIY 가구에 앉아있는 나나(7)와 하치(8). 딸기컵도 보이는 걸로 봐서 1차 쇼핑은 마친 상태구나.



나나의 팔에 새겨진 just 렌. 피고 있는 담배는 블랙스톤즈 일까나.



100엔샵인가에서 산 딸기컵 두 잔. 나도 이거 동네 앞에서 봤었는데, 어느 덧 사라져버렸더라.



잭슨버거!



미즈코시(? 모르겠다 잘 기억이 안 난다)에서 산 50년대 냉장고와 세탁기.



이때 참 멋지다고 생각했다. 꽃을 단 나나라니 (근데 원래 마이크에 달지 않았던가).



트랩네스트의 공연을 보러 간 나나와 하치. 나나 손을 꼭 잡아주는 하치. 하치 키가 더 크더라.



초반인 듯. 공연을 마친 블래스트. 렌과 나나, 노부와 야스.



아마도 이날은 하치의 남자친구(갑자기 또 이름이; 사치코만 기억나)에게 차이고 나서 인듯.



렌의 목에 자물쇠 매달아주는 나나. 저거 국내에서도 팔던데.



국내 포스터1



국내 포스터2. 난 이 편이 더 마음에 드는군.

p.s. 모든 이미지 출처 - http://lefume.cyworld.com/

덧글 5개

  kiguyahime
우와. 저 세번째 사진은 정말 만화랑 똑같구나- 오래전에 봐서 딴 건 모르겠는데 나나의 실루엣은 정말 똑같다.   2006/03/02   

  헤드위그
킥킥 응 (참 하치의 남자친구이름은 쇼우지였음)   2006/03/02   

  J.Yun.Lena
나카시마 미카.. 정말 잘 어울리는 듯-
만화가 드라마나 영화로 나오면 왠지 어색한데, 어색함이 가장 덜한 인물..   2006/03/02   

  헤드위그
나카시마는 정말 그냥 완전 나나야 ;; 근데 타쿠미를 보라고 ;ㅁ;   2006/03/02   

  J.Yun.Lena
타쿠미가 좀 삭고 뿔었나부지ㅡㅡ;   200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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