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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 word 305-308200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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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Lifeline, 306 Lifesize, 307 Lone Star, 308 Latecomer



TLW 시즌3은 과도기다. 에피 305부터 307까지 몽땅 방영 전에 노출되는 사고도 있었다.
Moira는 tech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다가 팀플레이에 적합하지 않다는 인터뷰어의 말을 듣는다.
Jenny는 팬이 많이 생긴 듯 하다. 1시즌 내내 작성하던 사라 슈스터의 소설을 출판할 계획이다.
Carmen과 Shane도 위기 and 위기. 특히나 Carmen의 그 다혈질 성격도 한 몫하는 듯.



여전히 100%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Alice 뿐이다. 늘 활짝 웃으면서도 너무나 배려 깊은 마음의 소유자.
Alice는 드디어 뱀파이어 연구학자 Uta와의 첫 데이트. Dana를 이제 그만 잊을 때도 되었지.
Helena와의 something이 있네 마네 했지만 결국 Helena는 딜런에게로. (딜런은 예전의 앨런 애인)
Bette과 Tina는 2시즌만큼이나 마음에 안 든다. 아 이 커플은 진짜 1시즌 때로roleback.




I am Here! i'm not going anywhere 과 같은 대사를 날려주시던 Lara.
늘 게스트로써 출연했던 Lara가 이로써 Dana와 쫑났다. Dana가 워낙 거지같이 대하긴 했지.
Dana는 생체조직 결과로 유방암 선고를 받는다. 테니스 선수로 활동을 다시 못한다는 사실에 절망.



GO DANA!
아참. 에피 308의 음악은 그 어떤 에피보다도 진짜 good 이었다. Kit이 녹음실에서 부르던 그 노래.
에피 309의 제목은 무려 Lead, Follow Or Get out of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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