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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홀 (Rabbit Hole, 2011)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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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신작 =) 광화문 씨네큐브 진짜 백만년만에 가서 봤다.

슬픔에 대한 이야기인데- 뭔가 되게 교과서 같긴 한데 좋다.
삽입된 만화, 음악도 좋고 주인공들 연기도 좋다 ;ㅇ; 역시 니콜 키드먼. 그리고 산드라 오 나와서 현실적이라서 더 좋았음.
아이를 잃은 슬픔이라는 것 자체가 내가 100% 공감할 수는 없는 이야기라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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