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2009/07/15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 이제는 소유하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의 시리즈. 용산 IMAX에서 고작 15분 아이맥스로 감상.
- 전편의 어둠을 의식해서인지 밝은 장면이 많음. 론-헤르미온느를 좋아해서, 뭐 나쁘진 않았지만 태생적으로 어두운 혼혈왕자 편.
- 개인적으로는 불사조기사단 "영화" 보다는 이번 편이 더 나았음. 죽음의 성물을 위한 서막같은 분위기도 한 몫 했지만, 각색이 다른 모든 시리즈보다 훨 잘된 것 같다.
- 생각난 김에 죽음의 성물 책이나 봐야지. 마지막에 해리와 덤블도어의 감동시츄에이션만 빼면, 죽음의 성물이 제일 재밌으니까.
- 죽음의 성물 영화는 2편으로 나뉘어서 개봉한다던데..........아 젠장!!!

덧글 2개

  헤드위그
28일에 한 번 더 관람. 레귤러스 블랙 부분이 확실히 기억 났음.   2009/07/30   

  헤드위그
8월 2일..세번째. 헤르미온느의 미묘한 표정연기에 주목하다 'ㅇ'!   2009/08/02   
이전글

  스포 본의 아니게 있음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The Deathly Hallows) [2]

헤드위그  
다음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