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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Antique, 2008)20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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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도 내고, 세미나도 끝낸 기념으로 기분 좋게 웃고 행복하고 싶어서 보러 갔는데 그만 펑펑, 아주 그냥 서럽게도 울었다 -_-;
- 민규동은 "그저 그런 호모 나부랭이" 영화나 만드는 감독이 아니었음. 쓸쓸하고 싸늘한 이 기분, 이 느낌.
- 유아인은 원래 내가 사랑하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잘 하기도 잘 한다.
- 진혁이 계단을 올라가면서 자신의 어린시절 기억을 떠올리고 그 기억과 싸우는 장면은 정말이지..



- 누구나 하나쯤 상처, 잊고 싶은 기억이 있다.
- 결론은, 마지막은, 결국 그냥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 쓸모 없지만 하나 뿐인 참인 명제다.

덧글 1개

  블랑
저도 그런점에서 이 영화좋았어요....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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