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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 버지니아 - 7. 출국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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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처럼 blue ban을 탈까 했지만 넘 비싸서 그냥 일반버스를 타기로 했다.
스아실 공항버스도 blue ban 만큼 가격이 세서; 그냥 일반버스 타기로 작정.
일반버스는 5A번으로, Rosslyn, L'Enfant Plaza역 등에 선다. Rosslyn 역으로 고고.



오늘은 day pass가 아닌, 그냥 fair 를 내고 지하철표를 샀다. 귀여운 팬더.



여기가 Rosslyn 역이다. 가방을 든 사람이 하도 많은데 다 제 갈 길로 가서 좀 헤맸다;
역시나 지하철에 친절한 안내원의 도움을 받아 버스 정류장까지 나올 수 있었다.
참참; 여기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오는 에스컬레이터 정말; 엄청나게 길다.



무사히 버스를 탄 모습.



공항은 그리 넓지 않아서, 티켓팅 하는 곳을 찾기는 아주 쉬웠다.



티켓팅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길래, 짐으로 줄 세워두고 바로 옆 식당에서 아침 먹었다.
빵 쪼가리 하나랑, 계란 그리고 베이컨 2조각인데 이것이 무려 8$.



티켓팅하고 gate로 -



여기는 면세점. 면세점이 우리나라처럼 그렇게 으리으리하고 크지는 않다.
여기서 립글로스 몇개랑 동생 티셔츠를 샀던 듯.



집에 간다.




정신없이 자다가 일어나서 찍은 사진 몇개-
하와이 때보다 돈도 많았고 (^^;), 준비도 좀 했으며, 후회없는 여행이 되었다!


덧글 2개

  워언
좋네 :)
(근데 립글로즈 내꺼는 없어??)   2008/05/05   

  헤드위그
엄마랑 아빠 줬는데 'ㅇ';   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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