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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want to sleep200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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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문을 열어놔서,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자 이불을 파고드는 마루.
24시간 자고 싶은 내 마음을 잘 나타내었기에 현재 내 폰 바탕화면;

덧글 1개

  코멩
마루답다 ㅋㅋㅋ   200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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