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위그 since 2002.8

 

 


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오랜만에 마루랑 쪼롱2005/12/14
헤드위그http://hedwig.byus.net



날렵하게 마루를 공격하는 초롱이. 저래뵈도 저게 진짜 약삭 빠르게 공격 잘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깜짝 놀라는 마루. 크크크큭. 그래도 뭐 덩치는 마루가 훨씬 크네;



하 -_-)y~ 인생 이런걸까. 오랜만에 옥상에 올라왔더니 대놓고 사색을 즐기는 마룽.
이 녀셕도 이제 2년째다. 어느새 내 인생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다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감히.

덧글 2개

  jam02
개가 정말 저렇게 있어?
저런 포즈 두번째로 보는 것 같네..ㅋㅋ   2005/12/15  

  헤드위그
ㅇㅇ 옥상에 올라가면 한참을 저러고 있지   2005/12/17   
이전글

  이사 - before

헤드위그  
다음글

  가을! 막바지 사진

헤드위그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