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과학도들의 풋풋한 이야기! - 드라마 카이스트

 

 



헤드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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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전자과 4년-지능제어 랩 (김정현)

김정현, 1976-06-29

1년동안 잠적했다가 학교로 돌아온, 일명 "미확인 학습물체" 자기 말로는 1년동안 산에 가서 도를 닦고 왔다지만 미심쩍은 부분이 한 두군데가 아니다. 물론 당사자는 주위의 이런저런 소문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 틈만 나면 아무데서나 신문지를 덮고 잠자는게 특기이자 취미. 우수한 성적을 받는 정태지만 그가 공부하는 모습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예비역 장군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육사에 가라는 집안의 뜻을 거스르고 KAIST에 입학했다. 지원이유는 "사관학교처럼 공짜로 먹고 잘 수 있는 대학" 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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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1세 제일 부러운 형이죠; 정태한테 열등감 같은 감정을 느낀 민재의 감정을 전 100% 이해합니다!!!!

2007/04/02 - Delete
헤드위그 정태같은 사람이 부럽기도 하고 이런 사람에게 열등감도 느끼고- 요즘 저는 딱 민재같답니다.

2007/04/05 - Delete
뉴징 저는 민재처럼 열심히 하지도 않고 정태를 부러워만 하는것 같네요...

2007/07/28 - Delete
sds668 인간의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고, 공정하지 않다고 불평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중요한 건 인간이 모든 면에서 완벽할 순 없고, 행복이란 것이 외적인 운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아는게 중요하겠죠. 만일 사람이 신만큼 완벽하다면, 노력과 개선을 통한 향상의 즐거움을 맛볼 기회가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2007/11/01 - Delete
추억속 항상 들어와서, 좋은 자료들 많이 보고 갔었는데 첨으로 댓글을 다네요^^
사실 지금 카이스트를 또 다시보는 중이라 이번이 4번째 인듯,이런저런 생각과,옛 추억에 빠져서..
저는 개인적으로 정태를 가장 좋아했었는데.더불어 박교수두 참 좋아했고..
지금 생각해보니 어린맘에 이런 천재형 인간에 대한 동경? 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2008/02/22 - Delete
헤드위그 저도 생각날때마다 계속 봐요 ^^; 전 어린맘에도 정태한테 질투를 느꼈답니다 (...)

2008/02/28 - Delete
sky 정태 아버지 장군진급하셨나요? '평행선'에서 민재의 충고(?)대로 지원이에게 자기소개할땐 아버지가 대령이라고 했었는데 ^^;

2009/11/16 - Delete
성은씨 정태 이분 요새.. 한창 예능에 나오시더니 지금은 선덕여왕에서 '하종' 으로 열연중이시죠.. 정태가 왜 저래 ㅠㅠ 하면서 지금도 한숨쉽니다...ㅎㅎㅎ

2009/12/01 - Delete
5월28일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였습니다. 특히 지원과의 관계가 조금씩 발전할때마다 극중 경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하곤 했습니다. ㅋㅋ

2013/05/30 - Delete
소라군 제게 김정현 배우님은 늘 정태의 모습으로 남아있네요. 좋아하는 친구 정태 :) 늘 남아있네요

2019/05/02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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