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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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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런 부고 4, 장례식 1

200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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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하우스, 그리고 드라마 잡담 2

200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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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맞았는데, 기분이 좋다 1

200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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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터를 보고 왔지 +_+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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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랑 닮은 어른에의 발견

200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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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팥빙수가 하루 종일 먹고 싶었다

200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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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알 수 없는 죄책감 -_- 3

200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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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동선은 최악이었다 4

200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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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월드 다녀온 날 (의 일기) 4

200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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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일 변덕부리다가, 그렇게 즐거웠던 1

20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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