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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비망록 혼자 놀기 가디록-환절기 기록과 기억 불협화음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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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 성균인의 날, 성균관 606주년

200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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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이른 나만의 주말 3

200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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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듯하면서 평범한 화요일! 2

200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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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주말이 되어버린 것만 같은 1

200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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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존재가 너무나도 조용하게 사라져버리고 있었다 3

200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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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같지 않은 추석이고나

200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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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에 끼어 발버둥 쳐댄 목요일

200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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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과 배회, 막차인생

200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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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펀지 감정단 & 학사 행정에 분노를 느끼다 2

200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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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역시 주말, 엉뚱한 생각, 새친구 2

200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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