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과학도들의 풋풋한 이야기! - 드라마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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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수료생-


대학교(원)를 다니는 8년 동안의 총 16번의 중간고사와, 16번의 기말고사를 끝마치고!
당당히 박사 수료생이 되었습니다. 이제 졸업논문의 proposal과 defense만 남았습니다.

저는 지금 임시로, 연구년인 지도교수님을 따라서 미국에 방문교환연구원(학생 겸)으로 와있습니다.
여기의 첫 느낌은 참, 여유롭고 마음이 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행정적인 일 (소위 잡일 ^^;)로 대학원생을 burn-out 하는 현상이 없습니다.

여하튼 저도 여기에서 열심히 박사졸업논문을 구상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가렵니다.
제 미래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다소 기대가 되는 1년을 보낼 것 같습니다.

다소 관리를 못 하게 됨을 이해해 주시고, 요즘 하도 스팸댓글이 많아서 댓글 권한을 올렸습니다.

Hit : 6158 
녕배 문득 서핑중에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전 카이스트완 너무 먼 삶을 살고 있지만...
너무 재미있게 본 드라마라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memorable란 너무 좋네요.
퍼가도 될까요?^^

2010/04/06 - Delete
헤드위그 어디로 퍼가는 지만 알려주세요 ^^

2010/04/11 - Delete
녕배 경매하는 친구들의 모임입니다.
딱딱한 경매라는 주제로 만나지만 카페의 분위기는
여는 형 동생들 노는 곳과도 같습니다.
그 분들께 제가 보고 자랐던 이 드라마의 주옥같은 대사를
함께 나누고 싶네요^^

2010/04/13 - Delete
껀이 가끔 찾아오는 홈피인데... 석사3기 - 박사1기 - 박사수료 하셨군요^^
전 이제 석사3기인데.. 그러면 안되지만 가끔 카이스트 틀어놓고 공부합니다.
원래 문과였는데 카이스트 영향으로 공대 진학해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대학원까지 왔네요... 참 신기하죠?
좋은 연구하셔요~

2012/04/12 - Delete
헤드위그 디펜스 무사히 완료하고 이제 직장인입니다 ^^;
저도 대학원때 카이스트 많이 틀어두고 공부했습니다 ㅎㅎㅎ 재미난 연구 하세요~

2012/10/02 - Delete
껀이 정말 오래간만에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이번 학기부터 박사 과정 들어갑니다.
석사는 어찌저찌 마쳤고, 몇 군데 직장을 거쳐서 스타트업 운영한지 5년차가 되었네요. 아직도 빚 갚을 생각을 하면 까마득한데... 공부하기 전에 힘 좀 내보려고 카이스트 틀어놓았다가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지금 카이스트에서는 재명이가 벤처 만들고 투자자 구한다고 고생하고 있네요.
헤드위그님, 홈피 계속 유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2/02/18 - Delete
유진 저는 요즘 포닥분들을 자주 뵙게 되어서 카이스트 생각이 참 자주 납니다.
세상의 모든 포닥분들을 응원합니다.

2023/02/22 - Delete
껀이 박사 코스웍을 마쳤네요. 그리움에 SBS 앱으로 카이스트 틀어두고 보고서 쓰고 있습니다^^ 중학생 때 이 드라마를 보다가 카이스트랑은 다르지만 조금 특수한 분야를 가르치는 지금 학교로 진학했는데, 이제서야 드라마 주인공들과 같은 고민을 하는 자리에 서 있다는 느낌을 받네요. 박사 시작하며 남긴 글입니다만, 헤드위그님, 홈피 유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14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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