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과학도들의 풋풋한 이야기! - 드라마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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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였습니다

빛이 나니는 총천연색은 신비롭지만 죽음이 없으므로 영화는 화려할수록 가벼우니
대낮의 밝은 무게에 가닿지 못하고 청춘이 그늘을 연기가 의미를 머금지 못하므로
마침내 네가 와서 사랑에 열린 대낮 글썽한 눈웃음으로 영화를 어루만지고 위로하고
오래 머물지 않고 스물다섯 예술 인생의 절정을 응집, 흰빛 검은빛 나비로 죽음과 어우러지다.

나름대로 환절기였습니다만. 어떻게 잘들 지내셨는지 궁금하군요. 잘들 지내시죠?
환절기편을 본 그 때부터 환절기가 되어버린 셈이니 우연치곤 기묘하네요.
오늘은 해커와 크래커 섹션에 종대. 구지석. 강현무에 관한 필모그래피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Hit : 3806 
민재를 그리며 올만에 들리네여,,,
이글을 보니까 그녀가 그립습니다,,,,,,,,,,,,

2005/03/19 - Delete
IKARI 카이스트를 방영할 시 전 초등학생이라서 일요일 밤엔 일찍 잤었지요,
그래서 결국 끝까지 못 보고 넘어갔는데 이번에서야 다시 구해서 보기 시작하네요.
정말 그녀가 그립습니다.

2005/03/22 - Delete
junwm 넘어지지 않으려고 힘들게 살아간다던 그녀가 보고싶네요..

2006/10/03 - Delete
쥐고구마 뒤늦게 보고 싶어하고 있어요. 정말로.

2008/11/12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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