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과학도들의 풋풋한 이야기! - 드라마 카이스트

 

 



헤드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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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1기입니다.



석사 3기입니다 -> 라는 글을 쓴지 1년여 넘었네요.
석사 4기 때는 이리저리 취업도 알아보고, 면접도 몇 군데 보러 다니고...최종합격도 했습니다만.
웬지 처음부터 이럴 것만 같았던 것처럼 박사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스아실....면접비 받는 것이 참 좋았어요 .....)

어쨌든. 석사 3기 때 하던 공부를 이어서 하고 싶은 바람에 휴대폰학과; 라는 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제가 PHY나 MAC을 공부하는 것은 아니고요, 전산이나 뭐 그런것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휴대폰학과에도 그룹이 많은데 저는 상위레이어 연구 그룹에 속합니다 (상위레벨이 아닙니다!).

어쨌든, 열심히 해봅시다!

Hit : 6955 
윤석훈 카이스트를 다 보고선(내일II까지) 이리저리 웹에서 카이스트 드라마의 흔적을 찾아다니다가 옵니다. 고등학교때도 보고 대학교 올라가서도 보고 제대하고서도 보고 또 보고 이번에도 보고 왜 저는 자꾸 이 드라마를 보고 있을까요. 공대생으로서 이루지 못할 것에 대한 대리만족을 느끼는 걸까요...^^

2008/05/10 - Delete
우산 와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카이스트 너무 재밌고 봤는데, 얼마전에 다시 보게됐거든요-
카이스트 2기 시작부터 동영상을 찾지 못해서 끊겼지만,
카이스트 1기 다시보면서, 정말 감동의 하루하루를 보냈었지요..
윤석훈님처럼 공대생으로 이루지 못할 것에 대한 대리만족이란게 조금은
공감이 가는듯해요..^

2008/07/04 - Delete
헤드위그 감사합니다 ^^

2008/07/07 - Delete
최진훈 카이스트 정말 좋아했던 드라마였는데, 이렇게 잘 정리된 사이트가 있을줄이야!!ㅠ_ㅠ
정말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혹시 카이스트 전편을 볼 수 있는 곳이나 다운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2009/03/29 - Delete
환희에부치다 이전에는 이 곳에 방명록같은 곳도 있지 않았나요? 주인공들의 얼굴을 바꾸어가며 방명록을 달 수 있었던것 같았는데^^ 수년전부터 이곳을 즐겨찾기 해 두고 자주 찾아오고 있습니다. 새롭지는 않아도 익숙해서 좋아요. 중학교때부터 10년이 넘도록 카이스트를 계속보고 또보고 또보고. 그런 분들이 많이 모인곳 같아서 전 이곳이 참 좋아요^^

2009/09/15 - Delete
헤드위그 맞습니다 ^^; 방명록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방명록을 다시 달아둘까요?
업데이트를 마저 해야 할텐데 게을러서 말이죠...^^;;

2009/09/15 - Delete
성은씨 헤드위그님!~제 아디랑 비번을 다 까먹고 찾는방법을 몰라서 ㅠㅠ 결국 새로 엄마주민번호로;;조인하고 들어왔답니다... 참 오랫만이죠?? 저도 방명록 오픈에 한표입니당~~~

2009/12/01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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