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과학도들의 풋풋한 이야기! - 드라마 카이스트

 

 



헤드위그
http://hedwig.byus.net Down#1
게임의 법칙 - 그럼 이제 별이나 볼까..?


게임을 할 때는 말야. 그만둘 때를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하다 너.
그만둬야 할 때를 지나서 게임을 계속하고 있는 건 그건 집착이야.
불쌍하고 징그러운 집착.

그래서. 지금이 바로 우리가 돌을 던질 때.
(들고 있던 캠퍼스 지도를 휙 뒤로 던지더니)
그리고 나머지 시간은 여유를 즐기는거야.
이게 바로 내가 게임을 즐기는 방법이지. 어때.

그럼 이제 별이나 볼까. 별이 좋은 점이 뭔지 알어?
언제나 하늘의 그 자리에 있다는거지. 내눈에 보이든 말든. 저기 있어. 진짜야.

Hit : 3608 


36
 실종 - 나무가 쓰러질 때 [3]

 헤드위그 
2007/09/27 7163
35
 공회전 - 사실은 능력이 딸리는 거 아닌가? [3]

 헤드위그 
2007/09/25 4980
34
 게임의 법칙 - 우공이산 [1]

 헤드위그 
2006/10/06 4929

 게임의 법칙 - 그럼 이제 별이나 볼까..?

 헤드위그 
2006/10/06 3608
32
 세발 자전거 - 그걸 잘 모르겠어요... [3]

 헤드위그 
2006/10/01 4232
31
 평행선 - 너를 기다리는 동안 [1]

 헤드위그 
2006/08/13 4083
30
 평행선 - 오늘 날짜를 기억할려구. [1]

 헤드위그 
2006/08/13 4060
29
 평행선 - 사람 사이에선 결론보다 과정이 더 소중한 거 아닌가.

 헤드위그 
2006/08/13 3653
28
 도전 - 나도 내가 싫어

 헤드위그 
2006/08/06 3931
27
 새로운 시작 -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보지? [3]

 헤드위그 
2006/07/30 3857
26
 새로운 시작 - 세상에는 OX문제만 있는게 아냐

 헤드위그 
2006/07/22 3333
25
 사노라면 - 인생은 심각하고 진지하다. [1]

 헤드위그 
2006/07/16 3635
24
 사노라면 - 내가 지금 제일 힘든 게 뭔지 아니?

 헤드위그 
2006/07/16 3799
23
 1999년에 묻다 - 나 정만수가 1995년 여름에 쓴다. [17]

 헤드위그 
2006/07/09 5775
22
 1999년에 묻다 - 너, 학부생때하곤 달라. 석사라구, 석사. 알겠어? [1]

 헤드위그 
2006/07/09 3867
21
 우리들의 산타 - 따라서 결론은...산타는 존재할래야 할 수가 없다.

 헤드위그 
2006/07/09 3301
20
 울타리 -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면 세상의 모든 ... [2]

 헤드위그 
2005/10/30 3554
19
 은하 - 가끔은 우습게 보여도 좋잖아. 친구끼린데... [4]

 헤드위그 
2005/03/27 4123
18
 엑스트라 - 나는 안다. 내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인지 [1]

 헤드위그 
2005/03/27 4475
17
 환절기 - 모든 인간은 별이다. 이젠 모두들 까맣게 잊어... [6]

 헤드위그 
2005/02/13 4479
16
 여자와 인간 - 차별은 받는 게 아니야. 차별을 느끼는거지... [4]

 헤드위그 
2005/02/09 3823
15
 마지막 강의 - 이상은 꿈이고, 회의는 의심하는... [3]

 헤드위그 
2005/02/07 4600
14
 마지막 강의- 어떻게든 내가 토끼가 될거니까.. [1]

 헤드위그 
2005/02/07 3696
13
 선택- 넌 세상에 우연이란 게 있다고 생각하냐?... [1]

 헤드위그 
2005/02/07 4057
12
 업그레이드 - 내가 사람들한테 큰 맘먹고 좋은 얘길 하면... [2]

 헤드위그 
2005/02/03 3749
11
 고사리의 여름 - 무엇이 바쁜가 이만큼 살아서... [5]

 헤드위그 
2005/02/03 4118
10
 마지막 승부 - 가끔은 그것도 좋드라구 [2]

 헤드위그 
2005/02/03 3715
9
 마지막 승부 - 혼자 하는 게 더 쉬우니까....

 헤드위그 
2005/02/03 3472
8
 오래된 연인 - 불행하게도 나는 엔지니어잖아.. [3]

 헤드위그 
2005/02/03 4211
7
 가위바위보 - 축구로봇을 열심히 만드는데...

 헤드위그 
2005/02/03 3595
6
 로봇 축구 대회 - 사람은 변하면서 다운그레이드가 되기도... [1]

 헤드위그 
2005/02/03 3924
5
 너에게 묻는다 - 한덩이 재로 쓸쓸하게 남는게 두려워... [3]

 헤드위그 
2005/02/03 4400
4
 베링 방정식 - 내가 공짜로 너의 인생상담을 해주겠다... [3]

 헤드위그 
2005/02/03 4041
3
비밀글입니다 정답없는 문제 - 고개를 들었더니 창밖이 밤이 되었다... [3946]

 헤드위그 
2005/02/03 1884
2
   정답없는 문제 - 고개를 들었더니 창밖이 밤이 되었다...

 헤드위그 
2010/03/02 3647
1
 살리에르의 슬픔 - 처음부터 80점에서 시작하는... [1]

 헤드위그 
2005/02/03 3933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sa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