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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셋이 산책200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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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다 성격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셋이 같이 산책 나가면 참 힘들다;
마루 줄을 삽살이가 다 씹어 놔가지구 마루만 쇠줄로 바꿨다 (..웬지 험악한 개 같잖아!)

동네 큰 길까지 나가 본 건 처음이었다. 차를 두려워하지 않는 개 셋.



산책 나갔다 와서 힘든 마루는 계속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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