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과학도들의 풋풋한 이야기! - 드라마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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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영, 전산과 4년 (채림)

채림, 1979-03-28

공부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똑똑하고 예민한데 다른 일에 대해서는 영 서툴기 짝이 없다. 특유의 덜렁거리는 성격 때문에 늘 실수를 저지르거나 뭔가를 흘리고 다닌다. 겉으로는 지구 최후의 남은 남자가 민재라고 하더라도 결코 상종하지 않겠노라고 공언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우에게 상냥한 여자를 보면 심통이 나곤 한다. 자신이 천재형이 아니라 노력형이라는 것에 비관을 하기도 한다. 왜 모든 남자가 자신에게는 데이트 신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 친구와의 문제를 상담만 하는 것인지 역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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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ooun 채림이 교환학생 신청해서 프랑스로 공부하러 가는 것을 어제 보았는데, 채림이 빠지고나니까, 찰스 바클리가 빠진 피닉스 선즈 팀을 보는 것처럼, 드라마가 갑자기 너무나 허전하네요. 왜 이렇게 짧게 나오게 하는 건지? 채림의 연기역사상 최고의 연기이던데......

2006/09/21 - Delete
헤드위그 하하 ^^; 공감합니다 채림 연기역사상 최고의 연기-

2006/10/05 - Delete
엘리자베스1세 아 채림양 정말 왜 빠지셨을까요 ㅠㅠ

2007/04/02 - Delete
엔코더 채영이 빠져야 민경진이 나오죠^^

2007/05/07 - Delete
구름모리 채림씨 카이스트 하차하시고 이브의 모든 것 나오시지 않았나요?-_-;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정말 연기 좋았는데.

2007/06/05 - Delete
홍홍홍 카이스트 하차하구 M본부에 '점프'라는 시트콤에 주연으로 나오지 않으셨나??
그 때 M본부에서 주연자리 준다구 드라마에서 나갔다는 소문이 있었던 듯한데....

2007/09/07 - Delete
미샤 전 '사랑해 당신을'에서 감우성씨 상대역이었던 걸로 기억..ㅎㅎ

2007/09/10 - Delete
카프카 저도 주말드라마 사랑해 당신을 때문에 빠졌던 걸로 기억...ㅎㅎ

2007/09/12 - Delete
헤드위그 그렇군요; 전 몰랐던 사실인데 :D

2007/09/18 - Delete
ㅎㅎ 그래도 그후 에피소드를 이끌어가는데는 경진이 힘이 컸기때문에 교환학생으로 보낸일은(??) 잘한거같아요 경진이의 일꾸미는 솜씨가 탁월하기때문에

2007/10/12 - Delete
sds668 많은 분들이 채림씨가 중간에 빠진 것을 두고 아쉬워하시더군요. 채림씨가 강성연씨보다 외모적으로 훨씬 귀여우신 것은 저도 인정하기에 그 아쉬움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주역 4인방 중 한사람이 빠진 것이 극의 분위기를 일신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강성연씨의 연기도 채림씨의 연기못지않게 좋아했었습니다.

2007/10/28 - Delete
sds668 채림씨와 강성연씨 연기에서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예쁘게 보이려고' 신경쓴 흔적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공부벌레답게 수수한 의상에 여성성이 별달리 두드러지지 않는 인물을 연기했었습니다. 여배우라면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은연중에 있었겠지만 그런 마음을 철저히 배제한 채 연기한 점이 멋집니다.

2007/10/28 - Delete
헤드위그 예쁘게 보이려고 신경 쓰지도 않았고, 또 과도하게 털털하게 보이려고 신경 쓰지도 않았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공대 "여"학생들이 털털하게 보이지만 소심하고, 세심하게 보이지만 털털하잖아요 ^^ 그런데 ... 전 강성연씨가 훨씬 더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하는데요 ^^;

2007/10/30 - Delete
sds668 누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는가는 물론 개인의 취향문제입니다. 다만 어떤 분들이 채림씨 중간에 빠진 것을 아쉬워하신 것이, 다수의 취향에서는 강성연씨보다 채림씨가 훨씬 외모적으로 낫다고 보기에 그런 느낌이 드신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 것입니다.

2007/10/31 - Delete
sds668 채림씨 요즘은 뭐하시는지, 드라마나 영화에서 다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흔한 역 말고 송지나씨 같은 명작가의 수작 드라마에서 말이죠.

2007/10/31 - Delete
mikais 저는 외모같은 건 생각해 본적 없고 채림씨가 훨씬 좋았어요, 왠지 민재랑 더 어울렸고, 괜찮은 캐릭터였다고 생각해요. 빠졌을 때 너무 아쉬웠죠..ㅠㅠㅠ그리고 더해서 전 민경진 캐릭터를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2008/01/31 - Delete
LUKE 첨엔 채영이 빠져서 당황했는데 점차 경진이가 드라마에서 자리잡아 가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전 후반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헤헤.

2009/02/03 - Delete
헤드위그 저도 후반이 조금 더 정이 간달까요 ^^; 경진이가 좋아서요-

2009/02/16 - Delete
카이스트그리운 카이스트 다시 볼 수 있는곳 혹시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헤드위그님...
tkghldlfemd@hanmail.net 여기로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돈주고 다운받는 사이트 뒤져도 못찾겠더라구요 ㅠㅠ

2009/05/11 - Delete
지나가다 난 아직도 채영이의 도중하차를 아쉬워한답니다. 특히 경진이의 남 성질 돋구는
성격이 거슬린다는......

2009/12/15 - Delete
성은씨 전 강성연씨 채림씨 모두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답니다 >_< 연기자분들이 우선 너무 연기를 자연스럽게 잘 하셔서... 외모는 아예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만큼....
최근들어 생각하는건 다만.. 세월이 많이 지나긴 했나보다.. 싶은 정도? ㅎㅎㅎ
어쨌든 채영이는 채림씨에게 정말 200% 어울리는 캐릭터였습니다.

2013/01/21 - Delete
5월28일 최근 10여년만에 카이스트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는데 지금보니 채림씨 하차 후, 공백이 크게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채영역이 채림씨의 연기스타일과 굉장히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다른 등장인물도 그렇지만 작가분께서 채영, 경진 캐릭터를 매력있게 잘 만드신것 같습니다.ㅋ

2013/05/30 - Delete
미스터여 영원하리 채림씨보다는 아직도 저에겐 박채영이란 이름이 더 익숙하네요.
세월이 흘러 많이 변해버린 건지도 모를 채영누님이 카이스트를 다시볼때마다 그리워 집니다.
저때의 모습을 간직해주셔서 밝고 멋진 에너지를 지금도 티비에서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세월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저에겐 여전히 여자볼 때 기준이 되는 사람냄새 풀풀 나는 박채영누나 포에버 !!

2014/07/31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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