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과학도들의 풋풋한 이야기! - 드라마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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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 모든 인간은 별이다. 이젠 모두들 까맣게 잊어...


정태         여기는 우리별입니다. 아. 아.. 그럼 지금부터 우리별에서 보내는 메시지를 들으시겠습니다.  
지원         (놀라서 듣는데)
정태         (헛기침을 하며 목을 가다듬는 소리가 들리더니)
               모든 인간은 별이다.          
               이젠 모두들 까맣게 잊어 버리고 있지만,          
               그래서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고
               누구하나 기억해내려고조차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건 여전히 진실이었다.
지원         (놀라 듣다가 차츰 조용히 귀를 기울이고 있다)
정태         (계속) 한때 우리는 모두가 별이었다.          
               저마다 꼭 자기 몫만큼의 크기와 밝기와
               아름다움을 지닌 채 해저문 하늘녘          
               어디쯤엔가에서, 꼭 자기만의 별자리에서
               자기만의 이름으로 빛나던,
               우리 모두가 누구나 그렇게 영롱한 별이었다.
               .... 이상 임철우님의 그 섬에 가고 싶다에서 들려드렸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우리별 송신을 마칩니다. 감기 조심하십쇼.

Hit : 4456 
카라스릭 와아, 내가 너무 좋아하는 장면 +_+)

2005/02/13 - Delete
봄산 이 수고, 정말 감사합니다.

2005/02/22 - Delete
IKARI 정말 좋은 씬이었죠.

2005/03/22 - Delete
헤드위그 네 저도 참 좋아해요 ^^

2005/03/27 - Delete
뉴징 다시 볼 때마다 감동이...

2006/10/05 - Delete
오정민 저도 내용은 참 좋다고 생각하면서도 볼때마다 연구장비를 저렇게 개인사(남녀상열지사)에 사용하는거 참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제가 너무한 건가요?

2007/04/01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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