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과학도들의 풋풋한 이야기! - 드라마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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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발 자전거 - 그걸 잘 모르겠어요...


그걸 잘 모르겠어요. 언제 어떤 말을 해야 되는지..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아닌지..
그런 걸 정말 잘 모르겠어요. 그런 건 책에도 나와 있지 않잖아요.
너무 쉬운 거라서 책으로 나올 필요가 없는 건가봐요.
자전거 타기도 그렇잖아요. 너무 쉬워서 그거 가르쳐 주는 책이 없어요.

근데.. 난 잘 모르겠어요.
-
스무살 시절이라는 건 한참 자전거 배우기를 할 때라고 봐요.
자전거 배우는 게 그렇잖아요. 언제까지 누가 뒤에서 잡아줄 수가 없는 거지요.
자기가 넘어지고 무릎도 깨보고.. 그래야 타는 법을 익히는 거에요.

Hit : 4211 
뉴징 초등학교 6학년, 이해도 못하면서 이 말은 유난히 기억이 났어요...^^

2006/10/05 - Delete
energyflow 와...난 저때 25살이던가 26살이었는데....^^

2006/10/18 - Delete
성은씨 어.. 이 에피소드에 나온 진짜 주옥같은 대사 또 있는데.

인생은 자전거 타기 라고요.
사람들은 균형을 잡아야지만 자전거를 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라 사실은 앞으로 나아가야 균형을 잡을 수 있다고.

이거 누구더라, 석우선배가 경진에게 했던 얘기던가.... ^^
지금껏 선명히 기억나는 대사입니다.
아주 적절하고, 훌륭한 비유였어요. ㅠㅠ 매 순간마다 정말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2013/02/05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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